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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사진작가 “THE BLUE” 사진전흑백 인화지의, 숨겨진 색을 깨우는 작품전이 열린다

김영록 “THE BLUE” 사진전 - 2026,05,12 – 05,17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박승권 기자 | 기사입력 2026/05/06 [16:19]

김영록 사진작가 “THE BLUE” 사진전흑백 인화지의, 숨겨진 색을 깨우는 작품전이 열린다

김영록 “THE BLUE” 사진전 - 2026,05,12 – 05,17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박승권 기자 | 입력 : 2026/05/06 [16:19]

 시사코리아뉴스 ( 박승권 기자 )김영록 “THE BLUE” 사진전 - 2026,05,12 – 05,17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시사코리아뉴스]박승권 기자= 김영록 사진작가  “THE BLUE” 사진전- 2026,05,12 – 05,17 - 장소 : 대구문화예술회관 9 전시실에서 열린다, 포토그램은 카메라를 사용하지 않고 만드는 빛의 정직한 기다림을 기록하는 작업이다. 카메라 본체도, 렌즈도 필요 없다.

 시사코리아뉴스 ( 박승권 기자 )김영록 “THE BLUE” 사진전 - 2026,05,12 – 05,17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시간의 ' 물리적 증거'를 은염(Silver Salts) 인화지 위에 남긴 작품들이다. 사진의 본질을 탐구하고 존재의 근본에 질문하면서 다양한 프로세스를 실험하고 탐구하고 다듬는 데 더 의미가 있다.

시사코리아뉴스 ( 박승권 기자 )김영록 “THE BLUE” 사진전 - 2026,05,12 – 05,17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카메라 없이도 사진을 만들든 190년 전의 과거로의 사진 여행이다. 오직 인화지 위에 놓인 오브제와 빛을 모티브로. 그리고 보이지 않는 시간이 존재할 뿐이다.

 시사코리아뉴스 ( 박승권 기자 )김영록 “THE BLUE” 사진전 - 2026,05,12 – 05,17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시사코리아뉴스 ( 박승권 기자 )김영록 “THE BLUE” 사진전 - 2026,05,12 – 05,17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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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코리아뉴스 ( 박승권 기자 )김영록 “THE BLUE” 사진전 - 2026,05,12 – 05,17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김영록 사진작가 “THE BLUE” 사진전, 흑백 인화지의 숨겨진 색을 깨우는 작품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김영록 “THE BLUE” 사진전

- 2026,05,12 – 05,17

- 찾아 오시는 길 : 대구문화예술회관 9 전시실 (대구시 달서구 공원순환로 201)

- open : 2026, 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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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약자편에서는 기자
특종에 강한 편집, 취재국장 박승권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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