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사진작가 “THE BLUE” 사진전흑백 인화지의, 숨겨진 색을 깨우는 작품전이 열린다김영록 “THE BLUE” 사진전 - 2026,05,12 – 05,17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시사코리아뉴스]박승권 기자= 김영록 사진작가 “THE BLUE” 사진전- 2026,05,12 – 05,17 - 장소 : 대구문화예술회관 9 전시실에서 열린다, 포토그램은 카메라를 사용하지 않고 만드는 빛의 정직한 기다림을 기록하는 작업이다. 카메라 본체도, 렌즈도 필요 없다.
시간의 ' 물리적 증거'를 은염(Silver Salts) 인화지 위에 남긴 작품들이다. 사진의 본질을 탐구하고 존재의 근본에 질문하면서 다양한 프로세스를 실험하고 탐구하고 다듬는 데 더 의미가 있다.
카메라 없이도 사진을 만들든 190년 전의 과거로의 사진 여행이다. 오직 인화지 위에 놓인 오브제와 빛을 모티브로. 그리고 보이지 않는 시간이 존재할 뿐이다.
김영록 사진작가 “THE BLUE” 사진전, 흑백 인화지의 숨겨진 색을 깨우는 작품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김영록 “THE BLUE” 사진전 - 2026,05,12 – 05,17 - 찾아 오시는 길 : 대구문화예술회관 9 전시실 (대구시 달서구 공원순환로 201) - open : 2026, 05, 1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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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약자편에서는 기자 특종에 강한 편집, 취재국장 박승권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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