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부산재향군인회, 6개 구·군회 회장 후보자 대상 사전 자격 심사 실시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6/01/09 [21:15]

부산재향군인회, 6개 구·군회 회장 후보자 대상 사전 자격 심사 실시

최성룡기자 | 입력 : 2026/01/09 [21:15]

▲ 부산재향군인회, 6개 구·군회 회장 후보자 대상 사전 자격 심사 실시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부산재향군인회는 다가오는 총회를 앞두고 차기 구회장 선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구·군회 회장 후보자들에 대한 사전 자격 심사를 시회의실에서 1월 7일 실시했다.

 

이번 자격 심사는 남수영구회, 북사상구회, 부산진구회, 서구회, 영도구회, 해운대구회 등 총 6개 구·군회 회장 후보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정한 심사를 위해 송상호 육군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객관성과 신뢰성을 강화했다. 심사위원회는 후보자들의 경력과 활동 이력뿐만 아니라, 구회장을 맡기에 적합한 품성과 자질을 겸비한 우수 인재 선발에 중점을 두고 종합적인 심사를 진행했다.

 

부산향군 행정부장(변점섭)은 “구회장은 지역 재향군인회를 대표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맡는 자리인 만큼, 도덕성·리더십·조직 운영 능력을 면밀히 검증했다”며 “이번 사전 자격 심사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선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재향군인회는 앞으로도 공정한 절차와 원칙에 따라 조직의 위상을 높이고, 회원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선출해 나갈 방침이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