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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보훈청, 부산외국어고등학교 학생 부산 현충시설 서포터즈‘기리나래’해단식 개최

최은희 기자 | 기사입력 2025/12/18 [22:06]

부산지방보훈청, 부산외국어고등학교 학생 부산 현충시설 서포터즈‘기리나래’해단식 개최

최은희 기자 | 입력 : 2025/12/18 [22:06]

▲ 부산지방보훈청, 부산외국어고등학교 학생 부산 현충시설 서포터즈‘기리나래’해단식 개최

 

[시사코리아뉴스]/최은희기자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이남일)은 18일 오후 4시 부산외국어고등학교(교장 최철호)에서 현충시설 서포터즈 ‘기리나래’ 해단식을 개최하였다.

 

  ‘기리나래’ 서포터즈는 부산외고 학생 13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6월 발대식을 한 이후로 부산 주요 현충시설을 방문하며 정화 활동과 홍보활동을 전개해 왔다. 

▲ 부산지방보훈청, 부산외국어고등학교 학생 부산 현충시설 서포터즈‘기리나래’해단식 개최

 

이날 해단식에서는 그동안 성실히 활동한 서포터즈 학생들에게 부상품과 기념품을 전달하며 활동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지방보훈청 관계자는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현충시설을 지키고 보훈의 가치를 확산하는 큰 힘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보훈정신을 잊지 말고 지역사회에서 이어가 주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부산지방보훈청은 앞으로도 청소년과 함께하는 현충시설 정화·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미래세대가 보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2025년 ”기리나래“ 현충시설 서포터즈의 활동은 부산지방보훈청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론직필을 원칙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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