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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 대표'국민경제에 긴급 생계지원자금 가구당 1억원씩 지원한다고 발표.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0/03/12 [12:43]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 대표'국민경제에 긴급 생계지원자금 가구당 1억원씩 지원한다고 발표.

최성룡기자 | 입력 : 2020/03/12 [12:43]

▲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 대표'국민경제에 긴급 생계지원자금 가구당 1억원씩 지원한다고 발표.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 대표는 3월 5일(경칩) 오전, 이번 4·15 총선에서 유권자들이 국가혁명배당금당에 국회의원을 151명 이상 당선시켜준다면, 코로나 바이러스로 파탄난국민경제에 긴급 생계지원자금 가구당 1억원씩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기자회견 발표문 전문: 허경영대표 : 반갑습니다. 바쁘신데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작년 8월 15일에 창당 후, 오늘 오전 9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1,009명을 기록 중입니다. 코로나19랑 숫자가 비슷(농담)한데, 1,000명을 돌파했습니다. 오늘이 경칩인데 3월 5일은  경칩으로써 국가혁명배당금당 예비후보가 1,000명을 넘어선 중대한 날입니다.

▲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 대표'국민경제에 긴급 생계지원자금 가구당 1억원씩 지원한다고 발표.  © 편집국


3월 3일은 며칠 전, 제가 ‘허경영 데이’로 명명했고 ‘허경영 데이’는 3월 3일이 33정책과 일치하여 3월 3일은 ‘허경영 데이’로 계속 기념행사를 할 것입니다.


1,000명 돌파는 상당한 의미가 있고 기자회견을 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것은 국민들이 능력이 있던 없던, 신종 질병인 코로나에 대비를 못한 측면이 있는데, 2020년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왔는데 이런 바이러스는 6년을 주기로 생깁니다. 2003년에는 사스 바이러스, 2009년 신종플루, 2015년 메르스, 2020년에는 코로나 바이러스, 2021년에는 본격적으로 전세계의 50% 인구가 감염되게 되어있다. 내년에는 그야말로 코로나 세상이 될 수가 있다.

▲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 대표'국민경제에 긴급 생계지원자금 가구당 1억원씩 지원한다고 발표.  © 편집국

 

그래서 앞으로 우리 국민들의 경기가 엄청나게 내리막길로 가고, 가게들은 현재 60%가 문을 닫았는데, 앞으로 80%가 문을 닫게 될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나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서 국가혁명배당금당에 151명의 국회의원이 당선되는 즉시, 국회에서 입법하여 통과시켜 국민배당금을 20세 이상의 국민에게 매달 150만원씩 지급하고 한국은행에서 양적완화를 통해 2,000조원을 찍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산층과 서민들에 대해 한 가구당 1억원씩을 지급할 것을 선언합니다. 우리 국민들이 1년 동안 장사 못하게 될 것이 뻔하고 집세내는 것도 불가능하게 될 것이고 가족들도 먹여 살려야 하기 떄문에 이 돈이 꼭 필요할 것입니다. 노인이던지, 20대던지, 1인가구던 가구당 1억씩을 지급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세대는 500만이고 가구 수는 2,000만인데 아버지와 아들이 따로 1인 가구도 있지만, 가구별로 1억원씩 2,000조원의 양적완화로 지급할 것입니다. 지금 여당과 야당의 국회의원은 긴급생계지원자금 가구당 1억씩 주는 거 생각도 못합니다.

 

▲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 대표'국민경제에 긴급 생계지원자금 가구당 1억원씩 지원한다고 발표.  © 편집국

 

97년도 IMF사태 당시 정치인들은 IMF에서 돈을 빌리자고 했고, 나는 한국은행에서 돈을 찍어 해결하자고 주장했지만, 당시 김영삼대통령 밑에서 나와 같은 주장을 한 사람이 4명, 외화차관을 빌려와야 한다고 주장하던 국회의원들이 6명으로 많아 돈을 해외에서 달러를 빌리게 된 것이다.


돈을 찍으면 인플레 생긴다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런 염려 하지 않아도 좋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 경제정책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용서 못할 사람들입니다. 우리나라는 절대 인플레가 생기지 않는다. 디플레가 더 무서운 것이다. 혈압으로 치면 약간의 고혈압이 저혈압보다는 덜 위험하다.

▲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 대표'국민경제에 긴급 생계지원자금 가구당 1억원씩 지원한다고 발표.  © 편집국


1991년 이후, 디플레이션으로 내리막길로 경제위기를 겪은 일본정부는 양적완화를 하느냐 돈을 IMF에 빌리느냐 신중을 기하고 고민하다 돈을 찍기로 결정하여 8,000조원의 양적완화를 일으켜 일본경제가 살아난 것이다.

 

우리나라도 돈을 찍어서 인플레를 방어하면서 얼마던지 경제를 살릴 수 있는데, 왜 서민들을 죽입니까? 가구당 1억원씩을 주기 위해서 국민들이 국가혁명배당금당 국회의원 151명을 만들어 주면, 우리나라는 양적완화를 통하여 코로나 바이러스로 망해가는 경제를 그나마 살릴 수 있다. 1년 동안 코로나 바이러스가 불경기를 만들고 많은 실업자를 만들고 공장이 문을 닫고 이럴 때, 중산층 2년치 월급에 해당하는 1억원씩을, 긴급생계자금 2천조원을 즉시 풀어, 국민들 통장에 며칠 안에 돈을 입금하여 주고 입금되게 해 줘야 하며, 국가혁명배당금은 그렇게 할 수 있다. 정부는 예산을 절약하는 한편 한국은행에서 양적완화를 통하여 서민들을 살릴 수 있다.


내가 대통령이 되는 2년 후까지는 국민들의 생계가 걱정이 없게 해줄 수 있다.

 

일본경제가 100억짜리 빌딩이 10억이 되는 등 물가가 10배로 떨어져서 디플레이션으로 망해갈 때, 8,000조원의 양적완화를 통해 일본경제를 살렸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왜 돈을 IMF에서 빌려오냐? 그런 사고가 문제다.


미국은 달러를 찍어서 빚을 갚는데 인플레가 생기지 않는다. 달러는 비상시를 대비해 소지자가 숨겨두기 때문에 인플레가 생기지 않는다. 예전에는 돈을 찍어내려면 금을맡겨야 했지만, 현재는그 제도가 없어졌다. 현재는 인플레를 감당한다면 각국이 알아서 통화를 발행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우리나라도 전쟁이 종식된 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2천조 양적완화를 해도 인플레가 생기지 않는다. 숨기는 돈도 많고 해외로 유출시키는 돈도 많기 때문이다.

 

코로나 사태로 한국경제가 점점 심각한 위기에 처해 가는데 오히려 독감이 코로나보다 더 무섭다. 독감으로 인한 사망률이 코로나로 인한 사망률보다 더 높다. 코로나는 면역력이 있는 사람들은 걸리지 않고 죽지 않는다. 건강한 일반인들이 그렇게 겁낼 필요가 없다. 스페인독감은 큰나라는 만오천명정도 작은나라는 오천명씩의 사망자가 생기는데 코로나보다 수천배는 더 위험한 것이다.  5월이면 코로나 백신주사가 나와서 감기나 독감처럼 일반 인플루엔자로 인식될 것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곧 전세계에 법정전염병으로 등록될 것이며 코로나에 대해 지나치게 민감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마스크를착용하고 손을 잘씻는 등 조심하면 5월 이후에는 일반감기처럼 인식될 것이다. 코로나는 허파에 기생하는 바이러스인 반면에, 독감은 목에 기생하는 바이러스로 두 바이러스 모두 인플루엔자인 것은 동일하다. 코로나는 허파에서 호흡곤란이 있고 독감은 목이 칼칼해지며 목을 붓게 한다. 코로나는 어린아이들에게 잘 걸리지 않는 반면, 독감이 어린아이들에게는 더 위험하다.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에는 노인들이 많고 그 중에서도 이미   지병이 있어 면역력이 약해져 애초에 살 날이 많이 남아 있지 않은 사람들이 걸리는 것이다. 그러니 방송에서 지나치게 코로나 사태로 공포를 일으켜 경제를 위태롭게 하고 그로 인해 서민들의 삶을 더 궁핍하게 만드는 과도한 공포를 불러이르키는 방송행태는 방송사들이 자제해주길 바란다. 5월이면 코로나 관련백신이 나오니까 바이러스로 지나치게 시장경제를 위축시키는 일은 삼가주길 바란다.

 4.15 선거 후 국가혁명배당금당의 국회의원이 151명이 되면 코로나로 더 위기에 처한 국민들 통장에 양적완화를 통하여 5월부터는 통장에 돈이 입금될테니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질문 :  글로벌 뉴스통신 윤일권기자. 코로나로 인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줄서서   마스크 사신 적 있습니까 ? 서민들이 마스크로 어려움을 겪는데 해결방법이 있나요? 

 

답: 대규모 회사에서 마스크를 생산하고 있으니 마스크가 없는 사람들은 당분간 보급이 수월해질 때까지 빨아서라도 재활용을 하고 갑자기 수요가 많아져서 보급에 어려움이 생긴 것이니 시간이 좀 걸릴 뿐, 마스크 사태는 정부가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곧 보건당국에서 조치를 취하여 보급이 원활해 질 것이다.

 

질문 : 한국방송통신사 박상태기자. 예비후보 등록 천명 이상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정치역사상 현실적으로 이런 일을 가능하게 한 당이 없었다. 천여명의 예비후보가 있기 때문에 공천심사가 치열하고 어려울 것으로 보이는데 공천심사 기준 및 향후 일정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답: 며칠 전부터 예비후보등록 서류를 접수하여 검토 중에 있으며 공천심사는 선관위가 규정한 대로 선관위의 절차를 따라서 엄중히 심사하여 공천을 할 예정이다. 지역구   공천이 마무리 되는대로 전략공천을 통하여 40여명의 전국구 비례대표를 뽑을 것이다. 공천심사는 순조롭게 진행되어가고 있다. 국회의원 수가 253명인데 왜 국가혁명배당금당 예비후보가 1천명이 넘게 된 사태에 우리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 현 여야 국회의원들이 국민들의 생활을 안정적으로 유지시키지 못해 준 것에 대한 심판이며 대가이다. 앞으로 생태계파괴로 대량 메뚜기떼들이 우리 농촌에도 몰려올 수 있다. 여야가 정쟁만 일삼고 민생을 돌보지 않으니 이런 사태가 오게 되는 것이다. 반면에 예전에는 터무니 없는 공약으로 취급하던 결혼 3억원, 출산 수당 5천만원 등, 30년전부터 주장해온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의 33정책이 시간이 지나니 맞았다고 주장하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배출한 당은 당파싸움으로 자신들의 당을 대표하는 대통령을 축출하는 정권종말적 사태를 일으켰고 국회는 내각제냐? 직선제냐? 당파싸움이나 하는 그런 여·야정당과 국회의원들을 국민들은 더는 믿지 않는다.

 

우리나라는 전쟁이 종결이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휴전상태중 내각제는 말이 안되고  강력한 단일지도체제가 필요한 것이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예비후보가 1천명을 돌파했다는 것은 기존 국회의원들에 대한 국민들의 심판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다. 국민들이 낫과 괭이을 들고 혁명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거짓말이니 사기꾼이니 하던, 허경영당에 천명이상의 사람들이 국회의원예비후보로 등록한 것은 인식을 전환하는 시기가    된 것을 의미한다. 그야말로 경칩, 정치적인 경칩이 온 것이다. 이제는 경칩에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떼가 뛰쳐 나오는 것처럼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것이다.

 

기독교에서 10대 재앙 중 4번째 개구리가 나옵니다. 9번 재앙까지는 애굽사람들을 위기에 처하게 했지만 10번째 재앙은 애굽의 장자뿐 아니라 모세가 태어난 이스라엘 유대의 장자까지 죽이는 재앙이었다. 그래서 하늘은 유대인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문에 피를 바르면 재앙을 비껴 갈 수 있다고 비책을 알려준다.

 

이와 유사하게 이대로 가다가는 그동안 도둑질을 하고 잘못을 저지를 국회의원들만   죽는 것이 아니라 서민들까지 죽게 된 것이다. 그래서 하늘이 유대인을 살리기 위해 답을 준 것처럼 서민들을 살려주는 그 비책이 바로 33정책이다. 33정책은 유대인이 장자를 지키게 해 준 것처럼 서민들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는 비법인 것이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찍으면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다.


우리는 정치적 경칩을 맞이한 것이다.


이제 국민들은 개구리떼처럼 들고 일어나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외칠 것이다.
국가혁명배당금당(허경영 대표)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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