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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 고성배 제8대 회장으로 재선출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0/02/22 [08:17]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 고성배 제8대 회장으로 재선출

최성룡기자 | 입력 : 2020/02/22 [08:17]

▲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 고성배 제8대 회장으로 재선출 됐다.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 2.21(금) 14시,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최된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 제17차 정기총회에서 경남 마산 출신 고성배 도예인이 3년 임기 제8대 회장으로 재선출되었다.

 

정부조달 문화상품협회는 정부에 조달하는 전통 공예품과 문화상품을 선정, 심사하고 지정 및 관리 업무를 이행하는 조달청 산하 법인으로서 국가무형문화재, 명장, 우수기능인들로 구성되어있는 한국의 대표적 공예문화단체다.

 

올해 사업으로는 나라장터 쇼핑몰 등재를 위한 네 차례 분기별 선정심사, 제8회 정부조달문화상품 공모전, 한국공예 세계화를 위한 국회 특별기획전 등을 확정하였고 해외전시사업으로는 중국 산동성 문화관광청이 주최하고 산동박물관(산동성 제남시)과 공동 주관 ‘한국문화명품 산동전’을 개최하기로 했다.

 

본 전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조달청, 문화재청, 코트라 후원아래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서 산동박물관 개관 110년 이래 최초의 ‘한국공예 초대전’이 될 것이며 전시 한달 동안 30만 명 관람객을 유치하겠다고 박물관측은 밝힌 바 있다고 했다.

 

▲ 고성배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 제8대 회장으로 재선출   © 편집국

 

한편, 고성배 회장은 황하문명(黃河文明)에서 한반도로 이어지는 동양의 5천년 뿌리문화를 재조명하고 한중간 문화적 민간외교(民間外交)를 주제로 하는 다큐를 제작 지상파와 종편에 방영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사)한국차문화연합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고성배 회장은 2018년 7월 경상남도 행정에 ‘세계차문화엑스포’를 제안한 바 있으며 삼선째 회장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부회장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60호 한상봉 낙죽장도장, 대구무형문화재 제12호 김기웅 대고장 조교가 선출되었으며 정부조달업체지정서와 유공회원 표창 수여도 함께 진행되었다.

 

표창자는 아래와 같다. △조달청장 표창 / 이계윤(제이손 / 경기 고양), 오세운(국선옻칠 / 서울 종로) △국회부의장 표창 / 오형신 (오네마루 / 충북 옥천), 김정원(일랑아트 / 경기 고양), 채성순(성협공예 / 서울 동대문구) △공로상 / 홍수경(유기유 / 서울 영등포구), 장선미(자연마음 / 강원 춘천)

▲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 고성배 제8대 회장으로 재선출 됐다.  © 편집국

 

▲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 고성배 제8대 회장으로 재선출 됐다.  © 편집국




▲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 고성배 제8대 회장으로 재선출 됐다.  © 편집국

 

▲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 고성배 제8대 회장으로 재선출 됐다.  © 편집국

 

▲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 고성배 제8대 회장으로 재선출 됐다.  © 편집국

 

▲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 고성배 제8대 회장으로 재선출 됐다.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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