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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사진협회 마산지부(지부장 정윤수) "세미 누드 촬영"대회가 2018년 8월 19일 해양 드라마 세트장에서 열렸다

마산사진협회 지부장 정윤수

박승권기자 | 기사입력 2018/08/22 [13:40]

(사)한국사진협회 마산지부(지부장 정윤수) "세미 누드 촬영"대회가 2018년 8월 19일 해양 드라마 세트장에서 열렸다

마산사진협회 지부장 정윤수

박승권기자 | 입력 : 2018/08/22 [13:40]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 (사)사진협회  마산지부주최 전국에서 많은 사진가들이 참여하였다 )
▲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사)한국사진협회 마산지부 지부장  정윤수 지도선생 모델 )


[시사코리아뉴스]박승권 기자= (사)한국사진작가 협회 마산 지부 (지부장 정윤수 )에서 전국 세미 누드 촬영 대회가 2018년 8월 19일 34회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무대세트와 자연풍경이 어우러진 마산 해양 드라마 세트장에서 품격있는 대회로 열렸다.

▲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 연출을 지도하는중  러시아 모델이다 )

 

4명의  모델이 출연했다 한국 2명  러시아 2명 아름다운 모습을  주변 경관과 잘 어울러진 모습들이 볼만하였다.

▲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사진협회 마산지부  임원들이 내가 먼저 솔선수범 교통 정리를한다

 

안전사고 없는 대회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사진협회 마산지부의  회원들이 보인다 19세이상이면  사진애호가 및  일반인 외국인 마산사진 협회 지부에서 주최하는 세미누드 촬영에 참가할수가있다.

▲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사진협회 마산지부 임원들 새벽부터  분주하다 각자 업무 분담을 미팅한다)


대회중 누드 문화의  이해와  정보 부족으로 주최측에  항의와  경찰에 신고하는 헤프닝을 벌이는 시민도 가끔 보였다  선진국 문화의  성숙한  예술 문화가 정착되길 바라는마음이다.

▲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  마산지부 임원들 솔선 수범하는 모습들이 보기 좋다 )

 

한국사진협회 마산지부 임원들 스스로 자기가 맡은 임무에 충실한다 누가 시키는것도 없다 스스로 맡은 업무에 최선을다한다.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사) 한국사진협회 마산지부 회원들의  대회뒤 깔끔하게 청소하는모습이다 )
▲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협 회임원들  대회전 미팅 모습이다 )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사진협회 임원들과  필자도 한컷 )

 

(사) 한국사진협회 마산지부 행사가 마무리가되었다 너나 할것없이  한마음 한뜻으로 잘 치루어진 사진 촬영대회가 회를 거듭할수록 주인 의식으로 참여하는모습들이 아름답다.


필자도 오늘 마산 세미누드 촬영차  참석을 하였다  사고없이  큰 대회를 마무리하는 모습들 서로 협조하는 모습들이 보기 좋은 아름다운 대회였다고 본다 필자도  동행 취재기사를 마무리한다.

 

안녕하세요
특종에 강한 취재국장 박승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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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애호가 2018/08/22 [19:16] 수정 | 삭제
  • 취재하시고 촬영하시고 바쁘셨네요 수고하셨어요
  • 2018/08/22 [19:15] 수정 | 삭제
  • 사진의 다양한 활동이 이젠 제법 자리매김하고 벌써 34회라 엄청난 세월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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