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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통령 선거 대선 후보들의 펀드 모집이 핫이슈다.

최성룡 기자 | 기사입력 2017/04/27 [23:38]

19대 대통령 선거 대선 후보들의 펀드 모집이 핫이슈다.

최성룡 기자 | 입력 : 2017/04/27 [23:38]
▲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지난 19일 오전 9시 오픈 한 문재인 펀드는 오픈한지 1시간 만에 조기 종료 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모금액은 당초 문재인 캠프 측 목표 금액인 백억원 보다 훨씬 많은 3백29억원을 모았으며, 총 6천46명이 펀딩에 참여 했다. 또한 2차 펀드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사실 선거 펀드는, 펀드라기 보다 후보가 가입자에게 돈을 빌리는 조건의 차용금이다.

 

한국국민당 이경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위원장 윤영오)는 지난 27일 제19대 대통령선거 ‘이경희 민족통일펀드’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윤영오 선거대책위원장은 이경희 후보 소유 빌딩 여의도 민족통일대통령리빙텔 1층 한국국민당 당사에서 펀드 발대식을 열었다


‘이경희 민족통일펀드’는 27일(목) 오전 10시 출시 예정이다. 펀드 목표금액은 100억원이며 펀드 투자시 원금 보장 및 연리 3,6% 이다. ​참여 가능액은 1인당 1만원부터이며 상한액은 제한 없다. 모집기간은 선거 전날인 다음달 7일 오후 6시까지이나, 목표액에 도달하면 조기에 마감한다.


​윤 위원장은 “펀드 참여자들은 선거비용을 보전 받는 7월 19일 원금과 이자에 대한 소득세와 주민세를 공제한 이자 일체를 돌려받는다. 선거비용을 보전 받지 못하는 경우에도 7월 19일 이전 모두 돌려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그는 이어 “이경희 후보는 부동산 신드롬으로 돌풍을 일으킨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상되는 부동산 개발 사업가”라며 “이 후보가 민족통일대통령빌딩을 6개나 보유한 재력가 이고 다음달 5월 준공 예정인 민족통일대통령빌딩 오피스텔도 있기 때문에 이 후보의 득표율과는 상관없이 원금과 이자 지급이 가능하다”며 거듭 안정성을 강조했다.


이경희 대선 후보는 통일에 대한 애국심, 국가관이 뚜렷하여 그가 소유한 빌딩은 민족통일빌딩이라는 독특한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이 후보는 펀드 출시 목적을 “국민들이 참여한 소중한 돈으로 선거를 치러 조국통일, 경제발전,  통일초강국을 만들고 싶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경희 민족통일펀드’ 가입은 인터넷 www.leefund.co.kr 으로 직접 참여 가능 하고, 여의도 사무실(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1 민족통일대통령리빙텔 1층)을 방문하거나 전화하여 상담원의 도움을 받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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