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오용환 경남메타버스협의회장 국제보건미용학회 추계학술대회 메타버스 특강

동명대학교 경영관 107호, 메타버스 활용사례와 새로운 직업 특강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1/11/28 [22:16]

오용환 경남메타버스협의회장 국제보건미용학회 추계학술대회 메타버스 특강

동명대학교 경영관 107호, 메타버스 활용사례와 새로운 직업 특강

최성룡기자 | 입력 : 2021/11/28 [22:16]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최성룡기자=오용환 글로벌메타버스개발원장겸 경남메타버스협의회장은 지난 11월28일, 부산소재 동명대학교 1호관(경영관)에서 국제보건미용학회(우미옥 학회장)가 주최하는 '2021년도 추계보건미용학회 제28차 추계학술커퍼런스'에 참석하여 '메타버스 활용사례와 새로운직업'에 대해 특강했다.

▲ 글로벌메타버스개발원 오용환원장의 메타버스 특강


오원장의 이날 특강은 '메타버스타고 뷰티산업의 확장'이라는 주제로 국제보건미용학회가 주관하는 추계학술 컨퍼런스로 오후1시부터 5시까지 우미옥 학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컨퍼런스는 강정임 편집 부위원장의 등재학술지 선정 경과보고,양영애 고령친화산업학회 학회장의 '고령사회와 고령친화산업의 이해'특강에 이어 1시간동안 진행했다. 오용환원장은 이미 우리곁으로 다가온 메타버스는 타지 않으면 안 될 버스라고 강조 했다. 수차 강의를 통해  공통된 질문중 하나. 메타버스가 무엇인가?, 둘. 메타버스는 왜 타야 하는가?, 셋.메타버스는 나에게 무슨 도움이 되는가?  이런 질문을 주로 받는다고 했다. 특히 메타버스를 알게 되면 대학생들에게 취업이나 일자리 창출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며  이런 질문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메타버스는 모르면 없는 세상이고 알면 새로운 일자리와 해야 할일들이 정말 많다. 손정의 스프트뱅크 회장이 제페토에 2,000억원을 투자하고 마크 저커버그가 페이북 상호를 '메타'로 바꾼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했다. 우리 대학사회에서도 메타버스를 제대로 알면 신지식인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우리곁으로 다가왔다면서 이프랜드, 제페토, 게더타운에 대한 특징들을 설명했다. 줌과 메타버스가 다른 것이 있다면 아바타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이고 그 활용가치는 크다고 밝혔다. 특히 게더타운에 대한 강의방법을 강추했다. 이날 글로벌메타버스 김민숙 본부장의 이프랜드 시연을 통해 참가자는 물론 줌으로 들어온 참가자들도 앱을 다운받아 실제로 메타버스 공간에서  체험을 했다. 메타버스 체험 참여자들은 신기하고 재미있는 강의 였다고 호평을 했다. 

▲ 김민숙 글러벌메타버스개발원 기획관리본부장 ifland 실습 과정


한편,국제보건미용학회 우미옥회장(창신대학교 교수)은 '메타스타고 뷰티산업 확장'이라는 주제에 맞는 포스터발표및 우수 논문상 심사를 통해 구두발표부분과 포스터 발표 시상식(하혜순 부회장)을 했고 권태일 수석부회장의 진행으로 배정미래고등학교와 한림원과의 MOU도 체결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