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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LINC+사업단, 한문화국제협회와 김치담그기 나눔 봉사활동

전안균(LINC+사업단 부장)교수등 30여명 800여 포기 500통 배추 절여 담아 나눔

편집국 | 기사입력 2021/11/26 [21:04]

전북대 LINC+사업단, 한문화국제협회와 김치담그기 나눔 봉사활동

전안균(LINC+사업단 부장)교수등 30여명 800여 포기 500통 배추 절여 담아 나눔

편집국 | 입력 : 2021/11/26 [21:04]

[시사코리아뉴스]오용환기자=전북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고영호 교수)은 지난 24일과 25일 이틀동안 한문화국제협회(이사장 김관수)와 함께 두루미 밥상에서 김장해서 독거노인세대와 저소득층세대, 지역사회 불우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도록 전주시내 주민 센터 및 불우시설에 전달했다.

▲ 한식문화 세계화 를 위한 김치담그기 나눔봉사


24일부터 협회 회원과 사업단 직원 30여명이 참여하여 양념을 버무리고 800여 포기의 배추를 절여 500통의 김치를 담가 중앙동, 호성동 주민자치센터와 효경노인복지센터 및 사랑의집에 나눠주고 코로나19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포근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랐다.

직접 봉사에 참가한 전안균(LINC+사업단 부장)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계속된 봉사는 지역에 사는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도록 하기 위한 활동으로 식사를 거르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시라고 기원하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한문화국제협회 김관수 이사장은 “전북대의 도움을 받아 회원들과 함께 진행한 봉사가 음식 문화 창의도시와 관광 거점 도시 선정에 따른 전주가 전통 음식의 세계화를 위한 노력으로 우리 모임의 취지와 일치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좋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보람됐다.”고 말했다.

고영호 사업단장은 “전북의 거점 국립대학에서 지자체와 기관이 협업하여 주민들의 삶에 도움이 되고 기업체의 발전을 꾀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5년간 진행해오고” 있다며 “학교가 단순한 인력 양성이 아니라 사회 맞춤형 인재의 육성과 지역 기업의 원활한 경제 성장을 돕고 기관과의 협업으로 주민들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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