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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 국제교류원, 3.15 아트센터에서 지역사회 음악 봉사활동 성료

한창테크 후원으로 한사랑다문화여성합창단 제12회 정기연주회

편집국 | 기사입력 2021/11/24 [10:53]

창신대 국제교류원, 3.15 아트센터에서 지역사회 음악 봉사활동 성료

한창테크 후원으로 한사랑다문화여성합창단 제12회 정기연주회

편집국 | 입력 : 2021/11/24 [10:53]

[시사코리아뉴스]오용환기자=지난 11월 19일(일) 17:00 마산 3․15아트센터에서 한사랑다문화여성합창단 제12회 정기연주회에 창신대 국제교류원이 함께 하여 깊은 감동을 주었다.

▲ 창신대학교 국제교류원이 참여한 한사랑다문화여성합창단 공연 기념 사진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 국제교류원과 한사랑다문화여성합창단(단장 이경희)은 지난 5월에 업무협약을 맺고 다양한 봉사활동과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왔으며 창신대에 재학하고 있는 유학생 총 23명이 이번 연주회를 위해 올해 4월부터 매주 토요일 합창단원들과 합창을 연습하면서 음악을 통해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한국인과 소통하면서 한국사회와의 융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한다.

이길연 창신대 국제교류원장은 “우리 대학 유학생들이 환상적인 하모니를 통해 글로벌 사회에서의 소통과 화합을 경험하고, 유학 생활에 대한 용기와 열정을 고취할 수 있어서 더없이 감사한 행사였다”고 전했다. 

창신대학교 셀익잔 유학생지원센터장은 “연습 과정은 힘들었지만 외국 학생들이 여러 나라 노래를 무대에서 부르고 즐기고 아름다운 선율을 지역주민들에게 선물로 드릴 수 있는 좋은 행사였다”고 밝혔다.  

▲ 한사랑다문화여성합창단 연주회 참가자 기념사진



한사랑다문화여성합창단은 2009년에 창단하여 창원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 이주 여성들과 한국 여성들이 멘토와 멘티로 결연되어, 주 1회 연습을 통하여 화합과 재능을 다지는 단체이다. 마산 사랑의 전화(이사장 진종신) 산하 기관으로서 이번 제12회 정기연주회를 창신대학교 국제교류원과 함께 준비하였으며 한창테크(대표 강동필)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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