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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보훈청, 제126호 보비하우스 오픈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1/07/15 [18:10]

부산지방보훈청, 제126호 보비하우스 오픈

최성룡기자 | 입력 : 2021/07/15 [18:10]

▲ 부산지방보훈청, 제126호 보비하우스 오픈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임성현)은 7월 14일(수) 오후 2시 부산진구 개금동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공상군경) 성O옥 어르신 댁에서 제126호 보비하우스 오픈식을 가졌다. 


2007년 10월부터 시작해 오늘로 126번째를 맞는 보비하우스 사업은 부산에 거주하는 저소득 고령보훈가족의 노후복지 향상을 위한 주택 개보수 사업이다.


성O옥 어르신 댁은 단열이 잘 되지 않으며, 벽지와 장판에 곰팡이와 얼룩으로 매우 노후되어 있었다. 이에 어렵게 생활하고 계신 어르신께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 후원과 부산지방보훈청 직원들의 성금으로 이번에 도배, 장판, 단열공사 등을 할 수 있었다. 시공은 ㈜부산광역주거복지센터에서 진행했다.


어르신은 단열공사로 겨울에 따뜻하게 지낼 수 있어 난방비도 줄어들어 걱정도 덜었다며 매우 기뻐하셨고, 따뜻하고 편안한 집으로 만들어 준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와 부산지방보훈청 및 ㈜부산광역주거복지센터에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부산지방보훈청은 앞으로도 보훈가족들이 편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보비하우스 사업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이며, 한국전력공사 뿐 아니라 다른 여러 곳의 후원을 받아 보훈가족의 주거환경개선에 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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