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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정화 "서울 사나이" 인기 질주

“꿈이었던 가수의 길… 노래교실에서 노래로 즐거움 줘”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0/07/05 [08:47]

가수 신정화 "서울 사나이" 인기 질주

“꿈이었던 가수의 길… 노래교실에서 노래로 즐거움 줘”

최성룡기자 | 입력 : 2020/07/05 [08:47]

▲ 가수 신정화 "서울 사나이" 인기 질주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 최성룡 대표기자 = 대한민국 트롯계는 식을줄 모르는 ‘미스트롯’의 인기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성인가요계 인기가수 신정화가 “눈물이 펑펑나도록 사랑도 해보고 싶은” ‘'서울 사나이'가 노래방(92259)’에 등록되어 인기곡으로 떠올라 고공질주를 하고 있다.

 

신정화 가수‘는 얼마 전 창원에서 열린 "2020 미스 인터콘티넨탈 부산. 경남선발 대회" 초대가수'로 무대에 올라 '서울 사나이'를 열창하여 참여한 시민들의 앙코르를 연신 받으면서 또 한 번 인기를 실감했다.

 

대한민국 음원 차트 인기곡으로 떠오른 '서울 사나이'이곡은 최원태 작사. 그리고 KBS 전국 노래자랑 악단장을 맡고 있는 신재동 작곡가 선생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곡이라 트로트 펜들과 대중들에게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이 곡은 중후하고 맛깔스러운 ‘트로트곡’으로 힘이 넘치고 청아한 목소리가 매력적이다, 그리고 ‘서울 사나이’는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경쾌한 멜로디와 가는 세월 잡지도 못하고 막지도 못해 안타까운 청춘의 사랑이야기를 담아 중년들의 애창곡으로 손색이 없다.

 

돌고도는 시곗바늘처럼 무심히 가는 세월을 잡지도 못해 막지도 못해 마음만 급해집니다. 사랑아 가지를 마라 안타까운 청춘이 운다."눈물이 펑펑 나도록 사랑도 해보고 싶은" 군더더기가 없고 깔끔한 트로트풍의 가사가 잔잔한 우리의 가슴을 파고들어 심금을 울려 주는 곡이라고 신 가수의 펜들은 입을 모은다.

 

그녀 만의 특유의 허스키한 가창력과 호소력으로 토해내는 곡‘서울 사나이 ’ 사람은 누구나 할 것 없이 무심히 가는 세월을 잡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막지도 못해 마음만 급해진다. 인정도 없고 사정도 없이 세월아 가지를 말아라 “눈물이 펑펑 나도록 사랑도 해보고 싶은” 서울의 사나이’ 가 많은 사람들의 애창곡으로 불리고 있다.

 

가수 신정화‘는 서울에 있는 사나이에게 “눈물이 펑펑 나도록 사랑도 해보고 싶다’라고 웃으며 말하는 는 그녀 중년의 삶과 한 여인의 애달픈 사랑의 서사시'누구나 할 것 없이 따라 부를 불우의 명곡이다.

 

카리스마 넘치는 그녀만의 매력과 음악에 대한 집념이 강하게 묻어나기 때문이다. 서울 사나이'이곡은 한번 들으면 귓가에 자꾸 맴돌아 또 듣고 싶은 충돌이 생기는 노래이기에 그리 낯설지 않다. 그래서 희트가 예고된 곡이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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