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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건강가정지원센터, 「우리들의 가족예찬 - 아홉 번째 이야기」 실시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12/11 [08:47]

경상남도건강가정지원센터, 「우리들의 가족예찬 - 아홉 번째 이야기」 실시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12/11 [08:47]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경상남도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홍성호)는 지난 10일 웨딩그랜덤 뷔페에서 2019년 한해 동안 센터와 함께한 이용가족과 활동가, 사회복지기관 및 후원기관 등 140여명을 모시고 「우리들의 가족예찬 –아홉 번째 이야기」를 실시했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우리들의 가족예찬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 행복을 나누는 밤은 천성소리 대금, 가야금 해금 연주로 문을 열었으며, 경상남도 한미영 여성가족정책관의 축사와 감사기관(한국토지주택공사 주거복지사업처,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과 활동가(배움지도사, 키움보듬이, 멘토, 가족상담전문가, 경남 가족愛서포터즈, 가족사랑캠페인봉사단, 경상남도예비부모교육전문강사, 종사자)시상, 그리고 한 해 동안 이용가족들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 상영으로 이루어졌다. 2부 사랑을 나누는 밤은 카이저크루의 신나는 라이브 댄스 무대로 시작했으며, 가족공연(랩, 율동, 트로트, 동요, 행가래 자조모임 등), 가족레크리에이션, 행운권 추첨 등으로 진행되었다. 끝으로 홍성호 센터장의 인사로 2019년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아이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오늘 많이 웃고,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다. 무엇보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가족들과 또 하나의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처음으로 무대에 올라가니 많이 떨리고도 하고 설레기도 했다. 내년에도 가족예찬 행사에 또 참여하고 싶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그리고 본 행사를 총괄한 홍성호센터장은 “가족들과 함께 1년을 마무리하고 스스로가 주인공이 되어 무대에 서 봄으로써 개인역량은 물론 가족역량이 증진될 것이라 생각된다. 가족들과 함께 따듯한 연말을 보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더불어 센터와 함께 해준 활동가와 후원자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본 행사는 센터를 이용하는 가족들과 활동가, 전문가, 후원자들과 연말을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좋은 추억을 쌓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데 목적이 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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