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경상남도 우수또래상담자 북돋움 캠프 개최

- 즐거운 고‧생‧질(고민하고, 생각하고, 질문하기) -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9/30 [12:27]

2019년 경상남도 우수또래상담자 북돋움 캠프 개최

- 즐거운 고‧생‧질(고민하고, 생각하고, 질문하기) -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9/30 [12:27]

▲ 2019년 경상남도 우수또래상담자 북돋움 캠프 개최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원장 차윤재)에서는 9월 27일(금)~28일(토), 1박 2일간 부산광역시 일대에서 경상남도 우수또래상담자들의 그 간의 수고와 앞으로의 활동을 북돋움하기 위한 캠프를 개최하였습니다.

 

2. 이번 또래캠프의 주제는 ‘우리들의 즐거운 고‧생‧질(고민하고, 생각하고, 질문하기)’로 선배(멘토)와의 만남, 나(너)에게 쓰는 편지, 글램핑 체험, 부산감천 문화마을   역사 탐방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또래상담자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하고, 질문하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울러 그간 각자의 현장에서 있었던 또래상담자로서의 경험들을 나누며 그  의미를 되새기고 더 나은 상담활동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교류와 소통의 시간도 마련하였습니다.

 

3. 차윤재 원장은 “또래상담자는 청소년이 가장 힘든 순간, 가장 가까이에서   힘이 되어주는 매우 중요한 존재이며, 같은 또래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할 수 있는 징검다리와 같은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 스스로 그 역할을 충실히 잘 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4. 재단은 경상남도 또래상담사업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우수 또래상담자에 대해 포상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교육청, 학교와의 연계‧협력을 통해 청소년이 행복한 경남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입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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