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경상남도청소년국제교류 베트남 동나이성 초청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8/30 [18:28]

2019년 경상남도청소년국제교류 베트남 동나이성 초청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8/30 [18:28]

▲ 2019년 경상남도청소년국제교류 베트남 동나이성 초청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원장 차윤재)는 8월 19일(월)부터 8월 23일(금)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베트남 동나이성을 초청하는‘2019년 경남남도 청소년국제교류’를 진행했다. 올해는 기존의 운영방식을 벗어나 공동수행기관으로 ‘함안군청소년수련관’이 베트남 국제교류를 함께 운영하면서, 더욱이 의미가 있었다.

▲ 2019년 경상남도청소년국제교류 베트남 동나이성 초청     © 편집국

 

 경상남도청소년국제교류는 베트남 뿐만 아니라 러시아, 중국 등 총 4개국과의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격년제로 교류국 방문과 초청을 번갈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동나이성 교류단이 경남도에 방문할 차례로 경남도 청소년과 함께 교류 하며 ▲진해해양공원 ▲진해근대문화거리 ▲성주사 ▲거제포로수용소 ▲바람의 언덕 ▲외도 보타니아 ▲통영 루지 및 어드벤처 타워 ▲거창월성청소년수련원 ▲박항서감독 생가 방문 등의 경남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함께 체험하였다.

 

베트남 동나이성 응웬 비엣 탕 교류단장은 “이번 경상남도와의 청소년국제교류를 통하여 아름답고 매력적인 경남도를 둘러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내년에 꼭 동나이성에서 경남도 교류단을 다시 만나 교류를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차윤재원장은 “이번 경상남도 방문을 계기로 동나이성 교류단 청소년과 경남도 교류단 청소년이 역사, 문화, 경제, 사회 등 여러 분야에 걸쳐 국제적인 이해와 견문의 폭을 넓혀 세계화 시대의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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