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꿈을 노래하는 가수, 혼다김 ( 김영진 ) 1978년도부터 가수의 꿈을 안고 노래에 인생을 바첬다바이크가 좋아 예명도 혼다 김이다 ( 김영진 ) 1978년도부터 가수의 꿈을 인생을 바첬다
지금은 스카이 예술봉사단소속, 가수 혼다김 ( 김영진 ) 1978년도부터 가수의 꿈을 안고 노래가 좋아 부곡에서 혼다김 ( 김영진)으로 활동을 하였다. 어린 시절 방황하든 마음을 달래주는 게 나에게는 노래였고 가수의 길을 걷는 것도 좋겠다’라고 해주신 주변 분들의 격려를 마음에 새기고 지금도 열심히 무대에서고 있다고 말한다.
가수 혼다김 ( 김영진 )의 봉사 활동은 노인복지시설, 요양병원, 초대 가수로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가요제등 많은 곳에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열정만큼은 k팝 가수 아이돌이 안 부럽다고 전한다. 혼다김 ( 본명 김영진 ) 음악세계가 조금씩 농익으면서 그는 ‘음악의 사회성’을 고민하기 시작했고 가수 혼다김의 음악은 ‘나’를 벗어나 ‘우리’로 ‘갇힌 세상’에서 ‘열린 세상’으로 광범위해졌다. 하지만, 생활인으로서의 가수의 길은 너무 힘들었고 숱한 좌절 속에서 음악에 대한 열정이 조금씩 사그라들기도 했다, 가수의 길을 스스로 포기하며 긴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다.
가수 혼다김은, 노래 부르는 것에 필연적인 이유는 없지만 노래만큼은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이다. 보통 사람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꿈이라고 부른다. 가수 혼다김의 어린 시절부터 오래된 꿈이고, 진득하게 실현시켜 가고 있는 꿈이기도 하다. 지금도 가수 혼다김의 꿈은 진행형이다
꿈을 노래하는 가수 혼다김, 이름 없는 무명가수지만 나이트클럽밤무대 가수로 전국을 누볐고 특히 부곡온천 극장식 화려한 무대에서 한때는 잘 나가는 카바레, 나이트클럽 밤무대 황제였다. 가수 혼다김은 오늘도 축제현장에서 마이크를 폼 나게 잡으며 자신을 알리는 ‘가수 혼다 김’ 경남지역 축제행사장에서는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지도와 인기가 많다.
꿈을 향해 달리는 거야 내 인생의 멋진 인생 거친 세월도 슬픈 사랑도 바람 속에 떨쳐 버린다. 때로는 힘들어도 돌아올 때 있었다. 내 사랑 그리며 울 때도 있었다.로 시작되는 “황금의 펀치”는 트로트 곡으로 가수 혼다김 자신의 삶 가운데 힘들고 어려운 애환을 고스란히 나타내는 곡이다.
전국 수 많은 무명가수들이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혼다 김’ 자신도 언젠가는 정상의 자리에 꼭 한번 서보고 싶다는 욕심을 가지고 지역에서 가수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가수 혼다김 ( 김영진)은 노래를 부르면 즐겁고 행복하고, 노래는 내 인생의 가장 큰 즐거움이다, 이제는 남은 인생도 노래로 즐겁게 살아가면서 마무리하고 싶다,가수 혼다김 (김영진 ) 은 말한다, “내 꿈은 처음도, 지금도, 마지막도 노래를 부르며 사는 게 간절한 꿈"이다라고 말한다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환경을 사랑하는 조류사진작가 박승권 편집& 취재국장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 보내 주실 곳 rokc9879@hanmail.net
댓글
|
인기기사
TV&포토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