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동부경찰서, 설 명절 전 범죄예방 합동 야간순찰 전개설 명절 전 범죄예방을 위한 특별방범 자율방범대 합동 순찰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 기자 = 마산동부경찰서(서장 도원칠)는 2. 12.(목) 설 명절 기간 주민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율밤범대와 함께 대대적인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하였다.
이번 순찰에는 마산동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여성청소년과, 합성1동, 합성2동, 구암1동, 구암2동 자율방범대장과 대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였다.
대표적인 순찰 장소로는 유동 인구가 많은 합성동 먹거리타운과 상가 밀집 지역, 시외버스터미널, 대현프리몰 일대를 중심으로 순찰하며 특히 강·절도, 주취폭력, 소란행위 등 연휴 기간 빈발하게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가시적인 범죄예방 순찰 활동을 하였다.
한편 도원칠 서장은 “앞으로도 협력단체 간 협업으로 범죄로부터 안전한 우리 지역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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