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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엔터테인먼트 조성환 대표, 2025년을 함께 완성한

‘소속사 가족’에게 전하는 깊은 감사

최원태 기자 | 기사입력 2025/12/25 [10:38]

마마엔터테인먼트 조성환 대표, 2025년을 함께 완성한

‘소속사 가족’에게 전하는 깊은 감사

최원태 기자 | 입력 : 2025/12/25 [10:38]

[시사코리이뉴스]최원태기자=마마엔터테인먼트 조성환 대표에게 2025년은 성과보다 사람을 먼저 떠올리게 되는 한 해였다.

 

화려한 무대와 박수 뒤에는 늘 말없이 자신의 자리를 지켜온 소속사 가족들이 있었고, 그 존재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단단한 힘이 되어주었다.

 

아티스트, 매니저, 실무 스태프, 기획과 행정을 맡은 구성원들까지 각자의 역할은 달랐지만, 목표를 향한 마음만큼은 하나였다. 바쁜 일정과 촘촘한 준비 과정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며 한 걸음씩 나아간 시간들은 단순한 업무 관계를 넘어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졌다.

 

올 한 해 마마엔터테인먼트는 크고 작은 무대와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도전을 이어갔다. 그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누구 하나 먼저 나서 공을 이야기하기보다 묵묵히 자신의 몫을 해내는 모습들이 회사 곳곳에서 이어졌다.

 

밤늦게까지 이어진 회의와 연습, 이동과 대기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려 애쓴 순간들은 서로에 대한 신뢰로 쌓여갔다.

 

조성환 대표는 “마마엔터테인먼트의 가장 큰 자산은 사람이었다”고 말한다. 숫자로 남는 결과보다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과정이 더 중요했고, 그 과정이 있었기에 오늘의 성과도 가능했다는 것이다.

 

특히 아티스트들이 안정된 환경 속에서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펼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함께한 스태프들의 헌신이 있었다.

 

무대 위에서는 아티스트가 빛났지만, 그 빛을 지켜내기 위해 뒤에서 조용히 움직인 손길들은 결코 가볍지 않았다.

 

일정 하나, 동선 하나, 작은 실수조차 허투루 넘기지 않으려는 책임감은 소속사 가족 모두가 공유한 마음이었다. 그 진심이 쌓여 마마엔터테인먼트만의 따뜻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왔다.

 

조 대표는 연말을 맞아 “올 한 해 정말 수고 많으셨다”는 말로 소속사 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서로를 가족처럼 아끼고 믿어주었기에 힘든 순간도 이겨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마마엔터테인먼트를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마마엔터테인먼트는 단순한 소속사가 아니다.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걷는 동행이자,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공동체다. 2025년의 끝자락에서 조성환 대표의 감사 인사는 한 해 동안 이름 없이 애쓴 모든 소속사 가족들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헌사이기도 하다.

 

화려함보다 사람을, 속도보다 신뢰를 선택해온 길. 마마엔터테인먼트의 오늘은 소속사 가족 모두가 함께 써 내려간 시간의 기록이며, 그 기록은 내일을 향한 또 다른 시작이 되고 있다.

 

2025년의 모든 시간을 뒤로하고, 마마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희망과 다짐을 안고 2026년을 맞이한다. 지난 한 해 서로를 가족처럼 의지하며 쌓아온 신뢰와 동행의 시간은 새로운 출발선 위에서 더욱 단단한 힘이 될 것이다.

 

조성환 대표는 “2026년 새해에도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함께 걷겠다”며 “소속사 가족 모두의 일상에 건강과 웃음, 그리고 더 큰 성장이 함께하길 바란다”는 신년 인사를 전했다.

 

새해 2026년, 마마엔터테인먼트의 여정은 변함없이 소속사 가족과 함께, 같은 꿈을 향해 힘차게 이어질 예정이다.

 

공연문의는 마마엔터테인먼트 조성훈 실장(010-3385-8284)으로 하면 된다. 최원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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