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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원시 주남환경학교 ( 교장 최종수 )새 덕후 탐조단 수료식 가져

박승권 기자 | 기사입력 2025/12/20 [17:38]

경상남도 창원시 주남환경학교 ( 교장 최종수 )새 덕후 탐조단 수료식 가져

박승권 기자 | 입력 : 2025/12/20 [17:38]

 시사코리아뉴스 ( 박승권 기자 )주남환경학교 ( 교장 최종수 )새 덕후 탐조단 수료식 가져


주남환경학교는 지난 7월부터 운영해 온 어린이 생태교육 프로그램 ‘새 덕후 탐조단’의 6개월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12월 20일 주남환경학교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

 시사코리아뉴스 ( 박승권 기자 )주남환경학교 ( 교장 최종수 )새 덕후 탐조단 수료식 가져

 

‘새 덕후 탐조단’은 철새도래지 주남저수지를 무대로 아이들이 직접 새를 관찰하고 기록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참여형 탐조 프로그램이다. 지난 6개월 동안 참가 새 덕후들은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주남저수지의 자연을 현장에서 만나며 철새의 이동, 먹이활동, 서식지의 중요성을 몸으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시사코리아뉴스 ( 박승권 기자 )주남환경학교 ( 교장 최종수 )새 덕후 탐조단 수료식 가져

 

특히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함께 바라보고 질문하는 탐조’를 중심으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새 덕후들이 자연을 대하는 태도와 관찰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쌍안경을 통해 새를 찾고, 노트를 통해 기록하며, 서로의 관찰 결과를 나누는 과정은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배움의 경험이 됐다.

 시사코리아뉴스 ( 박승권 기자 )주남환경학교 ( 교장 최종수 )새 덕후 탐조단 수료식 가져

 

이날 수료식에서는 6개월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기록사진 함께 보고 수료증 전달이 진행 됐으며, 새 덕후들은 각자 기억에 남는 탐조 순간을 나누며 주남에서 보낸 시간을 되새겼다. 보호자들 역시 “새 덕후들이 자연을 대하는 눈이 달라졌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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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뉴스]박승권 기자= 주남환경학교 관계자는 “새 덕후 탐조단은 아이들이 자연을 ‘공부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인식하도록 돕는 과정이었다”며 “이번 수료를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로 삼아, 앞으로도 새 덕후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생태교육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남환경학교는 이번 수료식을 계기로 기존 참가자와 신규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확장형 탐조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며, 주남저수지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는 교육·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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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약자편에서는 기자
특종에 강한 편집, 취재국장 박승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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